카레에 몰래 메탄올이 넣어 임산부에게 준 여자
러브걸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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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10:44
카레에 몰래 메탄올이 넣어 임산부에게 준 여자

카레에 몰래 메탄올을 넣은 여자는
임산부에게 건네준다
그러나 임산부는 그 카레를 먹지 안았고
남편이 먹게 되었는데
갑자기 앞이 뿌에지면서 잘안보이기 시작
병원가서 확인하니
카레에서 메탄올이 검출됨

평소에도 성격 개차반이었다는 한녀A.
남편한테 욕하고 나가 뒤지라고 하는게 일상.
시댁이 보유한 건물에 들어가 살게 됐는데
가족들한테 애도 안보여주고
남편이 애 데리고 나가면
소리소리를 지르며 히스테리 부림.
갑자기 왕래도 없던 시누이에게 음식들을 갖다 줌.
(시누이가 혼자 있는 시간을 노렸고 시누이는 임신 중.)
시누이는 쓴 맛이 나는 음식을 얼마 안먹고
나중에 남편이 먹어버림.
시누이 남편 시력에 이상이 오고
음식 성분조사 의뢰하니까 치사량의 메탄올 검출

한녀한테 따지니까 아니라고 잡아떼다가
검색기록에 "메탄올 실명" 등이 들통나자 범죄 인정.
카레 메탄올 사건 요약
1) 남편한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2) 시월드에서 독박육아 했다,
3) 시누이가 유모차 중고사이트를 언급하는 등 서운하게 했다.
그래서 죽이려고 했던건 아니고 데미지만 주려했다?
데미지=실명
무서운 세상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