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부에게 자유를 포기한 평화는 무의미한 삶이다

홈 > 커뮤니티 > 커뮤니티
커뮤니티

예비신부에게 자유를 포기한 평화는 무의미한 삶이다

소소 0 1474 0 0

예비신부에게 자유를 포기한 평화는 무의미한 삶이다


결혼을 포기한 예비신랑!


무조건 지시하듯 자기 생각 밀어붙이는 예비신부

기 싸움에서 안밀리는 예비 신랑


서로 맞춰 갈 생각은 없고

무조건 나에게 맞춰라만 있는 예비신부

그게 결혼이냐 사육이지?


양보라는 건 양쪽이 똑같이 해야

 한쪽에게만 요구하는 건 양아치나 하는 짓


신랑을 구한 거냐 노예를 구한 거냐!?


fc964c1abd80c8d161d749d1c204278a_1787750512_7644.jpg
 

0 Comments
포토 제목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316 명
  • 오늘 방문자 1,851 명
  • 어제 방문자 2,391 명
  • 일일 최대 방문자 30,898 명
  • 전체 방문자 507,621 명
  • 전체 게시물 722 개
  • 전체 댓글수 424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