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인사팀이 싫어하는 말버릇 7가지
헤이즐넛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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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19:50
대기업 인사 팀이 싫어하는 말버릇 7가지
1.“~한 경험이 있습니다.” 반복
그래서 뭘 했다는 건데? 라는 생각이 들게 된다
→ 행동 중심 문장으로 변환
2.“배웠습니다 / 느꼈습니다”로 끝 맺기
감상문?결과 없음 = 실천력 없음 = 기업과 무관한 태도
→ 배움에서 변화까지 보여주기
3.“항상 /언제나 /꾸준히” 같은 포괄적 부사
과장. 구체적인 빈도와 맥락 없이 쓰이면 신뢰 안 감.
→ 정량 기반 습관 강조
4.“최선을 다했습니다”로 마무리
자기 위안? 열심히 했어요로는 기업을 설득할 수 없음.
→ 성과로 말하는 마무리
5.“저는 ~~한 사람입니다” 자기 진단형 문장
자기객관화 부족. 인사팀은 사람을 평가하는 위치임
→ 행동으로 증명하게 만들기
6.“저는 부족하지만…” 사과형 출발
자기 방어. 불안과 변명으로 읽힘.
→ 불완전한 출발을 강점화
7.“다양한 경험 / 폭넓은 활동”
애매한 단어. 너도 나도 쓰는 말 = 무차별성
→ 직무 연관성과 실적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