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인사팀이 싫어하는 말버릇 7가지

홈 > 정보 > 정보| 자료
정보| 자료

대기업 인사팀이 싫어하는 말버릇 7가지

헤이즐넛 0 95 1 0

대기업 인사 팀이 싫어하는 말버릇 7가지


1.“~한 경험이 있습니다.” 반복

그래서 뭘 했다는 건데? 라는 생각이 들게 된다

→ 행동 중심 문장으로 변환


2.“배웠습니다 / 느꼈습니다”로 끝 맺기

감상문?결과 없음 = 실천력 없음 = 기업과 무관한 태도

→ 배움에서 변화까지 보여주기


3.“항상 /언제나 /꾸준히” 같은 포괄적 부사

과장. 구체적인 빈도와 맥락 없이 쓰이면 신뢰 안 감.

→ 정량 기반 습관 강조


4.“최선을 다했습니다”로 마무리

자기 위안? 열심히 했어요로는 기업을 설득할 수 없음.

→ 성과로 말하는 마무리


5.“저는 ~~한 사람입니다” 자기 진단형 문장

자기객관화 부족. 인사팀은 사람을 평가하는 위치임

→ 행동으로 증명하게 만들기


6.“저는 부족하지만…” 사과형 출발

자기 방어. 불안과 변명으로 읽힘.

→ 불완전한 출발을 강점화


7.“다양한 경험 / 폭넓은 활동”

애매한 단어. 너도 나도 쓰는 말 = 무차별성

→ 직무 연관성과 실적 강조


28a9e7eb232266ad7a0cab0da26b239e_1781088641_0276.jpg
 

0 Comments
포토 제목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10 명
  • 오늘 방문자 1,191 명
  • 어제 방문자 901 명
  • 최대 방문자 1,906 명
  • 전체 방문자 183,358 명
  • 전체 게시물 355 개
  • 전체 댓글수 332 개
  • 전체 회원수 3,126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