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환전할 때 더 비싼 이유
해외여행 환전할 때 더 비싼 이유
환전 할 때는 실제 환율보다 더 비싼 이유가 몇 가지 있다
1. 환전 수수료
은행이나 환전소는 돈을 바꿔주는 서비스를 하기 때문에
환전할 때 환전 수수료가 붙는다
예를 들어 실제 시장 환율이 1달러가 1,500원 이라고 할때
환전을 하게 되면
살 때는 약 1,520원에서 1,540원이 되고
팔 때는 약 1,460원에서 1,480원이 된다
이렇게 차이나는 이유는 살 때 환전수수료가 붙기 때문이다
2. 환율 스프레드 (차이)
은행은 외화를 살 때 가격과 팔 때 가격을 다르게 정한다.
이 차이를 환율 스프레드라고 하는데 이것이 은행의 수익이 된다
3. 현금 관리 비용
외화를 실제 지폐로 보관하고 운송할 때 비용이 발생한다.
그래서 계좌 환전보다 현금 환전이 더 비싼 경우가 발생되는 것이다.
4. 환율 변동 위험
은행이나 환전소는 환율이 갑자기 변할 위험이 있어서
그 위험을 대비해 가격을 조금 더 높게 잡는다
해외여행 환전할 때 더 비싼 이유를 종합해서 정리한다면!
수수료+환율 스프레드+현금 관리 비용 +환율 변동 위험=환전활 때 비싼 이유
환전할 때 우대 받고 싶다면?
공황 환전소나 개별 환전소는 비싸다
보통 수수료가 3~5%정도 이며
도심 환전소 같은 경우도 최저수준이라고 말하지만
수수료가 1~3%수준이다(도심환전소는 위조지폐 주의요망)
해외여행 전에 환전을 하려면
은행 앱으로 환전하면 환율 우대 (90%)를 받을수 있다.
하나은행이나 신한은행등 다양한 은행에서 환율 우대가 되니
은행별로 체크해보기 바란다
(은행 창구에서 바로 환전하면 우대율이 낮으므로
모바일환전 앱으로 환전하는게 좋음)
현지에서 수수료 0%로 현금 인출하기
요즘은 트레블로그 카드가 많이 나왔는데
신용카드든 체크카드든 현지 ATM에서 인출하면
환전수수료가 없이 그때 그때 시점에 환율로 환전해서
현금을 인출할수 있으며
수수료가 발생되지 않고 자동으로
100%환전 적용되니 참고하기 바란다
요즘은 트레블로그 체크카드등으로 해외에서
환율적용해서 수수료 없이 결제도 가능하니
해외여행 갈 때 환전은 비상용으로 최소한으로 하는게 좋다
